[포토] 츠카사 아오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왔어요'
더스타 2014. 7. 18. 08:55

츠카사 아오이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했다.
츠카사 아오이가 1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는 배우 신현준, 유인나, 심은경, 현빈, 손예진, 김우빈, 조진웅, 정유미, 연우진, 송재림, 타이니지 도희, 강하늘, 김소은, 시라이시코지 감독, 아오이 츠카사, 김꽃비, 포미닛 권소현, 오인혜 등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48개국 210편의 다양한 장르영화로 관객을 찾아갈 한여름의 영화 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PiFan)'는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7일까지 11일간 부천에서 열린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현준-유인나, '다정하게 등장'
- [포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유리-딩동, '독특한 조합?'
- [포토] 헤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댄스!
- [속보] 尹 ‘체포방해’ 항소심,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형사1부 배당
- 대법 “공범끼리 영업비밀 주고받아도 ‘누설·취득’ 따로 처벌해야”
- 중국·필리핀에 콜센터 두고 보이스피싱 범행…일당 76명 송치
- 총리실 “金총리, 함양 산불 현장서 밤샘 대응”
- 합수본, ‘통일교 2인자’ 정원주 전 총재 비서실장 첫 소환
- 정부, 다주택자 주담대 연장 않는다는데...시장선 “약발 먹힐까”
- 10살 딸 성추행 영상 찍고 판매한 日아빠…사간 사람은 초등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