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히어로2' 13년만 귀환, 첫방송부터 시청률 대박

뉴스엔 2014. 7. 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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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타쿠야가 '히어로2'로 돌아왔다.

지난 2001년 방송돼 평균시청률 36.8%(이하 비디오리서치 집계기준), 회당 최고 시청률 36.8% 기록하며 기무라 타쿠야의 저력을 보여줬던 후지TV 드라마 '히어로' 속편 '히어로2'가 13년 만인 지난 7월14일 첫 방송됐다.

후지TV 개국 55주년을 기념해 13년 만에 속편이 제작된 '히어로2'는 중졸의 학력으로 검사가 된 남자 쿠리우 코헤이(기무라 타쿠야 분)의 이야기를 다룬다. 지난 2006년 특별편, 2007년 영화로 제작됐으며 영화판에 한국배우 이병헌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마츠 다카코와 호흡을 맞췄던 기무라 타쿠야는 아사기 치카 역을 맡은 키타가와 케이코를 새로운 파트너로 맞아 '히어로2'로 새롭게 돌아왔다.

후지TV 월요일 오후 9시 저녁 시간을 달궜던 '히어로'는 이번에도 전편의 인기에 힘입어 '히어로2' 1회가 시청률 26.5%, 순간 최고 시청률 28.6%로 그 시작을 알렸다. 2001년 방송된 '히어로' 전편의 1회 시청률은 33.4%였으나 13년 동안 시청률이 많이 낮아진 것을 감안하면 대박이라 할 수 있다.

특히 '히어로2' 1회 시청률은 2014년 방송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기록으로 한국과 같이 시청률 정체에 빠진 일본에서 '가정부 미타'(2011) '한자와 나오키'(2013) 이후 또다시 대박 작품이 나오는 것 아니냐는 예상을 낳고 있다.(사진=영화 '히어로' 스틸)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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