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열애설' 유민, '신설국'서 19금 상의 노출..남성들 '충격'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2014. 7. 1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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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열애설' 유민.

장우혁 열애설이 터진 유민이 화제가 되자, 유민의 과거 일본영화 '신설국'에 출연한 파격노출신이 주목을 받고 있다.

당시 유민은 '신설국'에서 노출을 감행했던 것이 밝혀지며 세간에 논란이 되기도 했다. 청순한 이미지가 강했던 그가 영화속 파격 노출을 했던 것에 대중에게는 충격으로 다가왔기 때문.그러나 영화 속 유민의 하얀 속살 노출과, 순백의 속옷을 입고 있는 모습이 많은 남성들에게 흥분감을 주었다. 또 작품성도 인정받아 누리꾼들 사이에서 유민의 노출보다는 영화 자체에 대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유민은 MBC 금요 단막극 `우리 집`으로 지난 2003년 한국 방송에 데뷔했다. 그해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받기도 한 그는 이후 드라마 `올인, `좋은 사람`, `유리화`, 시트콤 `압구정 종갓집`, 영화 `청연`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한 연예 매체는 장우혁과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최근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왔으며 국경을 뛰어넘는 오랜 사랑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목격담으로 두사람은 다정하게 현지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공교롭게도 장우혁과 유민은 지난 9일 인스타그램에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사진을 각각 업로드한 바 있다.

그러나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소속사는 열애설의 진위 여부에 대해 "장우혁과 유민의 열애설 기사는 봤지만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본인의 사생활 문제인데 왜 열애설과 관련해 소속사에 묻는 지 모르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우혁 열애설'에 휩싸인 유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우혁 열애설' 유민, 반전 매력이다" "'장우혁 열애설' 유민, 둘이 진짜 사귀나봐" "'장우혁 열애설' 유민, 몸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issue@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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