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데뷔 첫 라디오 DJ 도전장
2014. 7. 8. 12:25
[헤럴드POP=남안우 기자]아이돌그룹 히스토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라디오 DJ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히스토리는 7일 새롭게 개편된 멜론의 히스토리 아티스트 채널 '히스토리 FM'(HISTORY FM)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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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처음으로 라디오 DJ에 도전장을 내민 아이돌그룹 히스토리. 사진제공 = 로엔 엔터] |
'히스토리 FM'은 미니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밤 10시부터 약 3분 분량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매주 정해진 테마에 맞는 청취자 사연을 받아 소개하고 추천곡을 들려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히스토리의 소속사 로엔 엔터테인먼트 측은 "깜짝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코너를 마련해 청취자들과 거리를 좁혀나갈 계획"이라면서 "앞으로 '히스토리FM'은 멤버들의 일상을 공유하는 등 현장감을 살린 콘텐츠로 제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히스토리는 현재 새 앨범 타이틀곡 '싸이코'(Psycho)로 활동 중이다. '싸이코'는 리드미컬한 멜로디 라인과 중독성 강한 일렉트로닉 요소가 혼합된 댄스곡이다.
n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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