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맞은 미란다 커, 과감한 노출 의상

뉴스엔 2014. 7. 8. 08: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란다 커가 과감한 노출패션을 선보였다.

7월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미란다 커는 미국 뉴욕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 입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매체는 "미란다 커는 섹시한 화이트 탱크 탑과 검은 스키니 진을 입었다. 살짝 비치는 검은 속옷과 색깔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10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7)와 이혼했다.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은 슬하 아들 플린 블룸(2)을 두고 있다. 이후 미란다 커는 호주 출신 억만장자 제임스 파커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성관계 내용 적나라 공개, 이런 치욕 없었다" 어떤 내용 담겼길래 20대 여배우, 카섹스 동영상 유출 '공항 음란행위' 여대생 단체누드 캠퍼스활보 '민망' 부끄럼도 없이[포토엔] 아이유 "인간 이지은, 감정없는 사이보그 같았다"(힐링캠프) 이동욱 이다해 베드신, 농염한 스킨십 "방송사 길이 남을만 해"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