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힐, '청일점' 장현 탈퇴 후 첫 앨범..올 여름 컴백

윤성열 기자 2014. 7. 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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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써니힐 / 사진=임성균 기자

그룹 써니힐(주비 승아 미성 코타)이 4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하고 올 여름 컴백한다.

7일 가요계에 따르면 써니힐은 올 여름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지난 1월 한 차례 디지털 싱글을 냈지만 공식적인 활동은 하지 않은 이들은 지난해 6월 발표한 미니앨범 '영 포크(Young Folk) 이후 1년 넘게 공백을 보내며 컴백 준비에 매진해왔다.

특히 써니힐은 청일점이었던 장현이 지난 1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아무말도 하지마요'를 끝으로 팀을 떠나면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5인조 혼성그룹에서 4인조 걸 그룹으로 탈바꿈한 뒤 모처럼 새 음반을 발표하는 셈이다. 지난해 10월 전역한 장현은 오랜 고민 끝에 올해 초 써니힐을 탈퇴하고 음악 프로듀서로 전향했다.

소속사 로엔트리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우선 다음 달 컴백을 목표로 타이틀곡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공백기가 길었던 만큼 싱글이 아닌 여러 곡이 담긴 앨범으로 찾아뵐 생각이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장현이 팀 구성에서는 빠졌지만 현재 로엔트리 소속으로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며 "향후 코 프로듀서(Co-Produser)로서 써니힐 멤버들과 지속적인 음악적 교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7년 싱글 앨범 '러브 레터(Love Letter)'로 데뷔한 써니힐은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 OST '두근두근'을 불러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베짱이 찬가' '굿바이 투 로맨스' '만인의 연인' 등을 히트시키며 색깔 있는 음악을 하는 실력파 그룹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최근에는 KBS 2TV '전설을 노래하다-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탄탄한 실력과 끼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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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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