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이적, 결혼식서 '다행이다' 불러 남자들 퇴장"(마녀사냥)
뉴스엔 2014. 7. 4. 23:58

성시경이 이적 결혼식에서 남자들의 짜증을 목격한 일을 털어놨다.
7월 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성시경은 여자들이 남자 배우들을 보고 감탄하면 이를 지켜보던 남자들은 할 말이 없어 퇴장한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이적 결혼식에서 현장을 목격했다며 "이적이 치사하게 신부에게 '다행이다'를 불렀다. 남자들 눈엔 반칙인거다. 신랑이 앉아서 피아노를 치면서 '그대를 만나고'하는데 여자들 표정이 밝아졌다. 그러다 옆에 남자친구를 보면 오징어 같은 거다. 짜증을 낸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들은 다 그걸 보는 순간 단체퇴장한다. 반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마녀사냥' 캡처)
[뉴스엔 김민지 기자]
김민지 breeze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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