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송필근 "20살 때 기고만장해 개그맨 시험봤다 광탈"[포토엔]

[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김창현 기자]
신인 개그맨 송필근이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코너 '렛잇비'에 출연 중인 개그맨 이동윤 송필근, 개그우먼 박은영은 최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S 본관에서 뉴스엔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6월1일 첫선을 보인 '렛잇비'는 익숙한 멜로디에 맞춰 직장생활의 어려움을 직급별로 표현하는 음악개그 코너로 벌써부터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개콘' 대표 '웃픈개그' 코너로 자리잡았다.
이날 노우진만 딸이 아파 인터뷰에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이동윤 송필근 박은영은 '개그콘서트' 대표 개그맨, 개그우먼답게 코믹 포즈를 다양하게 취하며 시종일관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막내 송필근은 "워낙 어렸을 때부터 개그 프로그램을 좋아했고 개그맨만을 꿈꿔왔다. 중학교 2학년 때 '개그스타'를 보러오기도 했다"며 개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20살 때 기고만장해 시험보러 갔다가 좌절, 3수 끝에 합격했다"고 덧붙였다.
그렇게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송필근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개콘'에서 맹활약 중이다. 특히 '놈놈놈'에서는 실제 안소미보다도 한 살 어린 막내로서 매번 잘난 친구들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남자의 모습을 유쾌하게 표현해냈으며 '렛잇비'에선 가수 뺨치는 노래 실력을 매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아름 jamie@ / 김창현 kch9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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