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걸 유빈, 美뉴욕서 '우산'들고 절친 윤하 응원 "좋다"

길혜성 기자 2014. 7. 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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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길혜성 기자]

유빈 / 사진출처=유빈 인스타그램

걸그룹 원더걸스 유빈이 미국 뉴욕에서도 우산을 들고 동갑내기 절친이자 동료 가수인 윤하를 응원했다.

유빈은 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잇츠 레이닝 인 브루클린, 뉴욕(It's raining in Brooklyn, NY) #우산 #윤하"란 글과 함께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우산을 쓰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유빈은 미국 뉴욕에서 우산을 들고 윤하의 신곡 '우산'의 성공을 바란 것이다. 유빈은 앞서 지난 2일 오후에도 윤하의 트위터에 "뉴욕에서도 '우산'을 듣고 있다"라며 "좋다"란 메시지를 남겼다.

88년생 절친 가수들의 돈독한 우정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라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윤하는 지난 2일 낮 12시 '우산'을 발표, 3일 오전 현재까지도 국내 여러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가요팬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우산'은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윤하의 데뷔 10주년을 기념, 솔로 버전으로 만들어 선물한 곡이다. 타블로는 지난 2008년 '우산'을 직접 작사 작곡해 에픽하이 정규 5집에 담았고, 당시 윤하는 보컬 피처링으로 참여한 인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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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혜성 기자 co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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