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벤처 창업가 인천 부광고 김준형·김지석 군

2014. 7. 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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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인천 부광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준형(왼쪽)·김지석(오른쪽)군은 2년 만에 벤처기업을 창업, 수익금으로 선행을 베풀어 주변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김 군은 3일 "사업가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중학생 시절부터 창업을 꿈꿨다"며 "SNS에 관심이 많아 관련 사업을 구상했다. 지석이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주변에 '자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죽기 살기로 달려들었다"고 말했다.사진 중앙은 조호경 교장. 2014.7.3 < < 인천 부광고등학교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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