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크의 대표작 '마돈나'

2014. 7. 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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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오는 3일부터 노르웨이 표현주의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1863∼1944)의 국내 첫 회고전 '뭉크 - 영혼의 시'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2006년 뉴욕현대미술관 전시 이후 8년 만에 해외에서 전시되는 '절규'의 석판화 버전을 비롯해 뭉크의 대표작 '마돈나'와 '생의 춤', '별이 빛나는 밤' 등 99점을 선보인다. 사진은 뭉크의 대표작 '마돈나' 석판화 버전(마돈나 Madonna, 석판화 Lithographic crayon, tusche and scraper, 60.5 x 44.4 cm, 1895/1902. ⓒ The Munch Museum / The Munch-Ellingsen Group / BONO, Oslo 2014). 2014.7.2. < < 문화부 기사 참조, 예술의전당 제공 > >

hanaj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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