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이민기 19금 베드신 '아찔'.."여배우로서 쉽지 않은 선택"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2014. 7. 2.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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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이민기 19금 베드신 '아찔'..."여배우로서 쉽지 않은 선택"

영화 '황제를 위하여'가 1일 IPTV 동시개봉으로 안방을 찾은 가운데 주인공 이민기와 이태임의 19금 베드신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에서 과감한 노출을 선보인 이태임은 끝없는 욕망을 지닌 남자 이민기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매혹적인 역할로 격정적인 정사진을 소화했다.

이태임은 몸에 딱 달라붙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가슴이 깊게 파인 의상 사이로 감춰졌던 볼륨감을 드러내며 이민기를 단번에 사로잡은 매혹적인 여사장 연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앞서 이태임과 이민기는 베드신에 대한 소감을 피력해 눈길을 끌었다.

이태임은 지난달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열린 VIP 시사회에서 "영화 속 베드신은 여배우로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며 "하지만 그만큼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태임은 "내숭 없이 숨김 없이 찍었다"고 말해 관심을 증폭시켰다.

이민기는 이태임과의 베드신에 대해 "과거 김혜수 선배와의 베드신 보다 수위가 한참 높다"고 말했다.

이민기는 또 지난달 스포츠한국과의 인터뷰에서 이태임과의 정사신에 대해 "사랑보다 욕망이 앞선 것이기에 어쩌면 폭력에 가까운 베드신이었다"며 "이환에게 연수와의 정사는 어떤 분출구의 하나였다"고 설명했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 최대 사채조직을 배경으로, 밑바닥 인생을 사는 거친 두 남자의 삶을 다룬 느와르 영화다.

이민기, 박성웅은 파격적 연기 변신으로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남자들의 강렬한 욕망과 날 것 그대로의 액션을 선보이며 주목을 끌었다.

황제를 위하여 IPTV 개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제를 위하여 IPTV 개봉 이태임, 베드신 정말 진해" "황제를 위하여 IPTV 개봉, 이태임 정사신 연기 화끈해" "황제를 위하여 IPTV 개봉, 이태임 몸매 누구라도 넘어갈 듯" "황제를 위하여 IPTV 개봉, 생각보다 수위가 높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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