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183cm-60kg 극초반..야리야리한 女 좋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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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 /사진=임성균 기자 |
가수 정준영이 몸무게를 밝혔다.
정준영은 1일 낮 12시 방송한 KBS 2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 출연했다.
정준영은 이소라가 "얼마 전 'SNL코리아'에 '쫄쫄이''를 입고 출연했는데 어땠냐"고 하자 "사람들이 꼴뚜기 같다고 하더라"고 대답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김지민이 "진짜 말랐다. 혹시 몇 킬로그램인지 물어봐도 되냐"고 하자 정준영은 "60kg대 극 초반이고 키는 183cm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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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 /사진=임성균 기자 |
이 말에 모두 놀라며 "너무 말라서 스트레스 받지 않냐"고 묻자 정준영은 "난 내 몸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준영은 야리야리한 여자와, 근육질 몸매의 여자 중 누가 좋냐는 질문에 "야리야리한 여자가 좋다. 야리야리한 건 야한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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