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아나운서 "이혼 생각한 적 있다" 무슨 일?

2014. 6. 30. 13: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이진 아나운서가 이혼을 생각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 부부 사이렌 코너에서 이진 아나운서는 '이혼을 생각한 적이 있다 vs 이혼을 생각한 적이 없다'는 질문에 "있다"고 답했다.

이진 아나운서는 "이혼에 대한 생각은 결혼 기간에 상관없는 것 같다"며 "자존심을 건드릴 때 이혼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처가를 공격하는 발언같은 거 들으면 '참아야 해?'라는 생각이 든다. 말도 거칠게 나간다"고 덧붙였다.

jeigu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