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마쓰이 유키-김하진 '어거스트러쉬' OST 협연..무슨 영화?
최인희 기자 2014. 6. 2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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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이 유키, 어거스트 러쉬 |
[티브이데일리 최인희 기자] '스타킹 한일 기타 천재 배틀이 펼쳐진 가운데 영화 '어거스트 러쉬'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28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한국 14살 기타리스트 김하진 군과 일본 기타천재 마쓰이 유키가 협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김하진은 14살 밖에 안 됐음에도 화려한 핑거스타일을 선보여 좌중을 놀라게 했다. 김하진은 한 달간 유럽에서 길거리 공연을 하며 현지인과 교감을 했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대단한 기타리스트로 평가받는 마쓰이 유키와의 연주에서도 김하진은 기죽지 않고 배틀을 선보여 높은 기대감을 샀다.
방송 말미에 김하진군은 마쓰이 유키와 영화 '어거스트 러쉬' OST 협연을 선보였다.
'어거스트 러쉬'는 커스틴 쉐리단이라는 아일랜드 여감독이 연출한 영화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와 케리 러셀, 프레디 하이모어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됐다.
천재 기타 소년이 가족과 이별을 해 살아가며 음악으로 가족을 다시 만난다는 내용의 영화다.
[티브이데일리 최인희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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