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하트넷, 10세 연하 배우 연인과 '영화같은 키스' 포착


'바람둥이' 조쉬 하트넷이 탐신 에거튼과 키스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6월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출신 배우 조쉬 하트넷(35)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쉬 하트넷은 10세 연하의 영국 출신 배우 탐신 에거튼(25)과 함께 이탈리나 북서부 포르토피노로 휴가를 떠났다.
이날 한적한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한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영화같은 키스를 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스칼렛 요한슨, 페넬로페 크루즈 등 할리우드 섹시 여배우들과 염문을 뿌린 조쉬 하트넷은 지난 해 1월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교제를 시작했지만 두 달여 만에 결별했다. 이후 조쉬 하트넷은 탐신 에거튼과 열애 중이다.
한편 조쉬 하트넷은 1998년 영화 '할로윈 7-H20'으로 데뷔한 후 '블랙 호크 다운',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럭키 넘버 슬레븐', '어거스트' 등에 출연했다. 탐신 에거튼은 영화 '키핑 멈', '휴즈', '샬레이 걸', '싱귤래러티'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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