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에 빠진 스타들 연예인-골퍼 커플 누가 있나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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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민아 SBS스포츠 아나운서, 성유리, 안성현, 이요원, 왕빛나, 정승우 /사진=스타뉴스 |
스타들은 골퍼를 좋아해!
배우 성유리(33)는 지난 17일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상비군 코치 안성현(33)과 6개월 정도 진지하게 만나고 있음을 공식 인정했다. 지난해 말께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지금까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스타뉴스 6월 17일자 단독보도)
성유리와 열애 중인 안성현은 2005년 KPGA 정회원이자 2001년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동했고, 현재는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를 역임하고 있다. 현재 SBS골프 '오픈골프쇼-체인지'에서 아마추어 골퍼들을 직접 코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골프계에서는 이른바 '족집게 강사'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인기 스타와 골프 선수의 커플 탄생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이들은 골프를 매개로 삼아 사랑을 싹틔우며 많은 팬들의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배우 왕빛나(33) 역시 프로골퍼와 인연을 맺었다. 왕빛나는 지난 2007년 프로골퍼 정승우(39)와 3년 동안 열애한 끝에 결혼, 2009년 아들도 얻었다. 왕빛나의 여동생 역시 유명 프로골퍼 김대섭(33)과 결혼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정승우는 1998년 골프에 입문, 2003년 세미프로 선수로 활동하다 대학 강사로도 재직하기도 했다. 김대섭은 2001년 KPGA에 입회, 국내 주요 골프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지난 2013년 대한골프협회 최우수 프로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실력을 갖춘 골퍼로 알려졌다.
'야구 여신'으로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김민아(31) SBS 스포츠 아나운서는 지난 1월 MBC 라디오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를 통해 결혼을 직접 밝혔다. 당시 열애 및 결혼 보도에 대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강력 부인하며 민감한 반응을 보였던 김민아는 동갑내기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와 결국 지난 3월 결혼에 골인했다. 김민아는 이후 SBS '백년손님-자기야'에 출연해 3개월 째 신혼 생활을 만끽하고 있음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요원(34) 역시 지난 2003년 1월 프로골퍼 지망생이었던 박진우(40)와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예쁜 딸을 얻었으며 최근에는 둘째 아이도 임신했다. 박진우는 현재 사업가 겸 프로골퍼로 활동 중이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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