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국 7이닝 1실점..LG 4:2 한화
2014. 6. 23. 21:49
월요일인 오늘 유일하게 열린 프로야구 LG와 한화의 우천 순연 경기에서 LG가 웃었습니다.
LG는 선발투수 류제국의 7이닝 1실점 호투에 힘입어 한화를 4대 2로 꺾었습니다.
함께 편성됐던 삼성과 NC의 경기는 비가 와서 또다시 취소됐습니다.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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