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 김가연 "임요환과 시부모님, 노출패션 예쁘게 봐줘"

김유민 기자 2014. 6. 2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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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요환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과 시부모가 자신의 노출패션을 이해해준다고 말했다.

20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는 시어머니 앞에서 며느리의 노출의상은 어떤지에 대해 출연진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의 경우,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을 때 어떠냐고 물어보면 얼마든지 입으라고 해준다"며 "남편 나이가 젊어서 그런지 더 나이가 들면 입고 싶어도 못 입으니까 입을 수 있을 때 입으라고 해준다"고 말했다.

시부모도 김가연의 노출패션을 예뻐해준다고. 김가연은 "드라마 제작발표회장에 시스루룩을 입고 노출을 한 적이 있다. 누리꾼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그런데 시부모님들은 예쁘다고 칭찬해주셨다"고 자랑했다.

이어 김가연이 시부모와 함께 한 행사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김가연은 가슴 부분이 훅 파인 튜브톱원피스를 입고 있다.

김가연은 "해변에서 열렸던 남편의 게임 시합장을 방문했다"며 "장소에 맞는 의상을 선택했을 뿐이다. 이날도 사람들 반응은 부정적이었지만 어머니는 개의치 않았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김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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