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또 예언 적중.. "이제 전 예언하지 않겠습니다" 폭소

2014. 6. 1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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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예언 적중이 화제다.

KBS 이영표 해설위원은 18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경기를 생중계하던 중 또 다시 자신의 예언을 적중시키는데 성공했다.

이영표는 앞서 70분 정도만 잘 버티면 이근호가 해결사 역할을 해줄 것이라는 예언을 한 바 있는데 실제로 적중한 것.

이근호는 후반전에 교체 투입된 23분 중거리골로 득점했다. 경기기 시작된지 약 70분 가까운 시간이 지난 상황이었다. 이영표 위원의 예언이 그대로 실현된 셈.

이영표 위원은 이근호의 골이 들어간 직후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라는 말을 연발하며 연이은 예언 적중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영표 위원은 이어 흥분을 가라앉히며 "이제 전 예언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영표 예언 적중에 누리꾼들은 "이영표 예언 적중 정말 소름 돋아" "이영표 예언 적중 놀랍다니까" "이영표 예언 적중 굿"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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