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스톤, 앤드류가필드와 공개키스 포착 '얼마나 집중했으면'

뉴스엔 2014. 6. 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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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스톤이 연인 앤드류 가필드와 공개 키스를 했다.

6월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커플 엠마 스톤, 앤드류 가필드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헤어지기 전 남들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뜨거운 공개 키스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매체는 "엠마 스톤이 키스에 집중한 나머지 발에 신문지가 걸렸는데도 눈치채지 못했다"고 전했다.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는 할리우드에서도 소문난 잉꼬 커플이다. 두 사람은 방송에 함께 출연하고 영화 홍보도 같이 펼치는 등 3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한편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는 2011년 6월 개봉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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