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릴 한나 '킬빌2' 카리스마 여전사 새삼 관심, 왜?

대릴 한나에 이목이 쏠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할리우드 배우들 성형 전후를 다룬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서 대릴 한나로 보이는 여성의 사진도 포함돼 있어 대릴 한나에 대한 네티즌들 관심이 높아졌다.
다릴 크리스틴 해나가 본명인 여배우 대릴 한나는 1978년 18살의 나이에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영화 '더 퓨리'로 스크린 데뷔했다. 이후 대릴 한나는 스텔라 아들러의 지도 하에 연기수업을 마쳤고 1982년 영화 '서기 2019 블레이드 러너'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어 코미디 영화 '스플래시'에서 인어로 등장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대릴 한나의 최근 작품으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킬빌'이 있다. 대릴 한나는 '킬빌2'에서 현란한 검술과 쿵푸 액션을 선보이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 세간의 관심을 샀다.
이 외 대릴 한나는 영화뿐 아니라 연극무대에서도 꾸준히 활동하며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영화 '킬빌2' 대릴 한나 스틸컷)
[뉴스엔 박지련 기자]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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