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커트니콕스, 50대나이 믿기지 않는 슬림몸매
뉴스엔 2014. 6. 12. 08:27


커트니 콕스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6월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커트니 콕스(50)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커트니 콕스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패스트 푸드점에서 지인과 함께 음식을 샀다.
미국 인기 드라마 '프렌즈'를 통해 한국팬에게 익숙한 커트니 콕스는 50세의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커트니 콕스는 영화 '스크림' 시리즈, '노벰버', '줌', '베드타임 스토리', '트리퍼' 등을 통해 인기를 모았다. 커트니 콕스는 지난해 배우 브라이언 반 홀트(44)와 교제했으나 결별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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