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19禁 파격 베드신 다시 수면위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파격 베드신
'황제를 위하여'가 개봉한 가운데 이태임의 19금 베드신 영상이 다시 화제다.
지난 9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의 VIP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이태임이 베드신에 대한 자신의 소감을 밝혔다.이태임은 영화 속 이민기와의 베드신에 대해 "영화 속 베드신은 여배우로서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날 시사회에는 박상준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성웅, 이민기, 이태임이 참석했다.
화제가 된 영화 '황제를 위하여'에서는 이태임의 베드신 스틸컷이 한동안 주목을 받은바 있다. 이태임은 몸에 달라붙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베이글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깊게 파인 의상 사이로 환상적인 가슴 볼륨감을 드러내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한 공개된 스틸컷 속 이민기와 이태임은 하얀 침대 위에 격렬한 키스를 나누며 배드 씬을 소화하고 있다. 이태임은 상의가 약간 탈의된 상태로 영화의 아찔함을 드러내고 있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돈과 야망, 욕망이 넘쳐나는 부산 최대의 사채 조직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이야기다. 이 영화는 11일 개봉했다.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베드신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노출 어려웠을 듯" "이태임 큰 배우로 발전할 듯"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진짜 섹시하다"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파격 노출신 너무 야해"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앞으로의 연기 기대된다"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얼마나 야한지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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