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온: 끝의 시작' 올 여름 최강의 공포 선사..'토시오'는 약과

최인희 기자 2014. 6. 1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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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인희 기자] 영화 '주온: 끝의 시작'의 스틸이 공개됐다.

'주온: 끝의 시작'(감독 오치아이 마사유키·배급 뉴)이 공포를 선사하는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개봉 당시 관객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주온' '주온2'의 명장면들을 상기시키며 기대를 배가시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온'은 이불 속, 식탁, 천장, 화장실 등 집안에서 나타나는 원혼의 존재로 마치 우리 집에 내 옆에도 있을 것 같은 체감적인 일상 공포를 선사한다.

'주온: 끝의 시작'이 공개한 스틸은 이러한 일상 공포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일가족 살인 사건이 일어난 저주 받은 집을 배경으로 집안 곳곳에서 나타나는 원혼으로 인해 두려움에 떨고 있는 모습이 사실적으로 담겨있다.

또한 바로 뒤에서 얼굴을 손으로 감싸고 있는 끔찍한 원혼의 모습은 등골이 서늘해지는 섬뜩함을 자아낸다. 특히 이불 속에서 쳐다보고 있는 토시오의 모습에서 어느 정도의 공포심이 느껴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더운 여름 보는 것만으로도 등골이 서늘해지는 스틸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주온: 끝의 시작'은 7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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