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합성 누드사진 온라인에 유포,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폰? '황당'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4. 6. 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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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의 현아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온라인에 퍼져 소속사가 대응에 나섰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덧붙혔다.

이날 온라인에는 현아가 속옷만 입은 사진이 급속도로 유포됐고,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폰에 사진이 있었다는 설명도 곁들여졌다. 하지만 현아 얼굴이 합성된 누드 사진은 원본 사진이 확인된 상태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issue@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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