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파파라치 비키니 '엉덩이 노출 사고까지' 특급몸매
뉴스엔 2014. 6. 2. 09:00



제니퍼 로렌스 파파라치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 파파라치 비키니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렌스는 다양한 장소에서 한뼘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동안 얼굴에 육감 몸매로 한국에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제니퍼 로렌스는 비키니 사진을 통해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제니퍼 로렌스 파파라치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제니퍼 로렌스 제일 좋아", "얼굴보다 마음이 예쁜 제니퍼 로렌스", "제니퍼 로렌스 파파라치 사진도 예쁘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은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결별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으나 최근 재결합해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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