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레나, "실제 송대관·조영남보다 어려".. 송대관 나이는?
2014. 5. 30. 15:16
[동아일보]
|
|
김세레나 송대관 나이 사진=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
김세레나 송대관 나이
가수 김세레나(67)가 나이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30일 방송에서는 '1세대 만능 엔터테이너' 특집으로 김세레나가 출연했다.
이날 김세레나는 "트로이카 중 가장 먼저 이름을 알렸다. 그래서 내가 선배이고, 언니인 줄 안다"고 말했다. 김세레나는 고등학교 1학년 때 가요백일장 장원을 차지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김세레나는 "지금도 어디가면 '70세 넘으셨나요'라고 묻는다. 일찍 데뷔를 해서 실제보다 나이를 많게 본다. 남진(68), 조영남(69), 송대관(68) 씨가 저보다 위"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세레나는 "10대 때 가수 활동을 하는 건 흔한 일이 아니었다. 당시에는 제 나이를 아무도 몰랐다. 매일 사복을 챙겨 다니면서 조퇴를 하고 방송국으로 출근했다"고 털어놨다.
김세레나 송대관 나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세레나 송대관 나이, 지금의 아이돌이네" "김세레나 송대관 나이, 고민이겠다" "김세레나 송대관 나이, 여자에게 나이는 민감한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오늘의 동아일보][☞동아닷컴 Top기사] |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세레나, "전성기 시절 6~7번 납치 위기.. 내 방에 들어온 적도"
- 김세레나 "전 남편 결혼하고 보니 애가 둘" 충격
- 김세레나 "남편들 딴짓, 위자료 주고 2번 이혼"
- 김세레나 "보톡스 중독 부작용, 80% 얼굴 복구됐다"
- 이재명 “국회·대통령 집무실 세종으로…임기 내 건립”
- [송평인 칼럼]대선 경쟁이 팽팽해지기 위한 3가지 조건
- [속보]한은, 기준금리 연 2.75% 동결
- 권성동 “이재명, 공수처 강화 공약은 대규모 정치보복 빌드업”
- 헌재 “권한대행이 재판관 지명, 극심한 혼란 생길 것”
- 美, 저성능 AI칩도 中수출 통제… 관세전쟁, 반도체로 확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