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엉뽕 발각' 굴욕에 해명 "플래시 터지니 보형물이.."

2014. 5. 29. 19: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민경 엉뽕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엉덩이뽕(엉뽕)에 대해 해명했다.

강민경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연기의 신' 특집에 제이워크 장수원, 애프터스쿨 리지, 배우 박동빈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국진은 강민경에게 "엉뽕을 착용하고 찍힌 사진이 너무 티가 나서 다시는 안 하겠다고 선언했다"고 질문을 던졌다.

앞서 강민경은 지난 2012년 8월에 열린 '서울 드라마 어워즈' 포토월 행사 당시 엉덩이 보형물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강민경은 "엉뽕이 중요한 게 아니고 몸에 쫙 붙는 의상이 중심이었다"며 "사실 배를 눌러주는 보정 속옷을 입는 게 목표였다. 코르셋에 (엉덩이)패드가 달려있었다. 당시 플래시가 터지니깐 그 보형물이 보였다"고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창피해서 다시는 착용 안 한다고 했다. 너무 티 나더라"라며 "여러분도 속아서 사면 안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MC 규현이 "엉뽕 말고 골반뽕도 있지 않나? 인터넷상에서 강민경의 몸매를 시기해 골반뽕을 하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고 묻자 강민경은 "난 골반은 튼튼하다. 골반은 내 거다"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강민경의 엉뽕 해명에 누리꾼들은 "강민경 엉뽕, 코르셋 패드였구나", "강민경 엉뽕, 정말 민망했을 듯", "강민경 엉뽕, 뽕 없어도 몸매 최고", "강민경 엉뽕, 어제 방송 정말 자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 한경+ 구독신청] [ 기사구매] [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