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학술상 조용승 수학과 교수
2014. 5. 29. 03:33

조용승 이화여대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교수(사진)가 제10회 이화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최근 우주생성(빅뱅) 이론을 '끈이론'으로 새롭게 규명한 연구결과를 발표해 주목받았다. 시상식은 30일 이대 창립 128주년 기념식에서 열린다.
[ 한경+ 구독신청] [ 기사구매] [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천만원 성관계'성현아에 시부모가 폭탄 발언
- 이휘재, 아내가 '마담 일'로 月 3000만원씩?
- 행복한 부부, 집에서는 성폭행하며..'충격'
- 옥소리, 간통소송 도중 방송에서..'이럴 수가'
- '임신 8개월' 강원래-김송, 병원서 충격 결과가..
- "또 일본 갈 줄 알았는데"…5월 황금연휴 1위 여행지 어디?
- CIS, 첨단 정밀 장비로 日 배터리 업체도 홀렸다
- "한국에 최우선 공급하겠다"…중동 6개국 '깜짝 선언'
- "호텔서 커피 마셨더니…" 조회수 '300만' 대박 영상의 비밀 [현장+]
- "32만전자 간다"…삼성전자, 역대급 잭팟 예고에 주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