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달군 '여배우 가슴골 전쟁' 클래비지룩 '노출사고 위험↑'

박아람 2014. 5. 2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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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릴 콜. 사진=스플래시

셰릴 콜 사진=스플래시

에바 롱고리아 사진=스플래시

카린 리마 사진=스플래시

파즈 베가 사진=스플래시

프레데릭 벨

프레데릭 벨 사진=스플래시

프레데릭 벨 사진=스플래시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사진=스플래시

우마 써먼 사진=스플래시

하이디 클룸 사진=스플래시

카일리 미노그 사진=스플래시

칸 레드카펫 달군 '여배우 가슴열전' 클래비지룩 '가슴골 전쟁'

'제67회 칸 영화제'에 참석한 여자 배우들의 의상들이 눈길을 끈다.

권위있는 세계 영화인들이 모인 자리인 만큼 돋보이고 싶은 여자 배우들의 파격적인 의상 전쟁이 예상됐다. 주로 눈에 띄는 클래비지룩 패션은 가슴을 넘어서 배꼽까지 깊게 파여 가슴 속살 까지 그대로 노출해 아찔함을 더한다. 부드러운 소재의 드레스는 스타들이 허리를 기울일때마다 주름이 쉽게 잡혀 속살을 노출하게 되는 위험이 생겼고, 스타들은 여기저기 손으로 노출 부위를 가리는 진풍경도 연출됐다.

여자 스타들의 보일듯 말듯한 파격적인 노출은 의도치 않은 노출 사고로 이어지게 된다. 가슴까지 푹 파인 의상과 더불어 허리선까지 찢어진 드레스를 입은 여자 스타는 취재진을 향해 몸을 돌리다 중요부위를 노출하고 말았고 이 모습은 카메라에 그대로 포착됐다. <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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