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 '닥터이방인' 이종석 인공호흡 키스가 만든 빛나는 1분

뉴스엔 2014. 5. 2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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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오효진 기자]

'닥터이방인' 이종석이 진짜의사가 됐다.

5월 26일 방송된 SBS '닥터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연출 진혁) 7회에서 박훈(이종석 분)은 돈이 없어 심장 수술이 필요한 쌍둥이 신생아와 자살하려는 산모의 죽음을 막았다.

이날 박훈은 위험한 산모 수술을 진행해 산모와 쌍둥이 생명을 구했다. 그러나 박훈이 수술로 어렵게 살린 쌍둥이 신생아는 심장 기형으로 생사의 기로에 놓였다. 특히 명우대학병원 경영기획실장인 오수현(강소라 분) 오빠 오상진(강태환 분)은 수술비가 없다는 이유로 산모와 아이를 내쫓으려고 했다.

이에 산모는 "같이 죽을거에요"라며 수술용 칼을 들고 자살극을 벌였다. 이때 병실로 들어온 박훈은 "죽긴 누가 죽느냐"고 외치고 심장이 멈춘 쌍둥이 한 명의 응급처치에 들어갔다. 박훈은 1분간 아기에게 인공호흡과 심장마사지를 하며 고군분투했고 극적으로 아기 심장은 다시 뛰기 시작했다.

이후 한승희(진세연 분)는 박훈에게 "이제야 의사답네요. 박훈 선생님"이란 말을 들으며 진짜 의사로 거듭났다.(사진=SBS '닥터이방인' 이종석 캡처)

오효진 jin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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