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키는 168cm, 몸무게는 50kg과 60kg 사이에 있다"

김지하 2014. 5. 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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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의 올드스쿨 백지영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백지영이 포털 사이트 프로필에 게재된 자신의 신체 정보를 부정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음악의 품격' 코너에는 백지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백지영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나온 신체조건인 키 169cm, 몸무게 50kg에 대해 "다 거짓말이다. 키는 1cm가 크게 나왔고, 몸무게는 많이 줄여 나왔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백지영은 "마르게들 보시는다. 뼈가 가늘고 다 살이다. 팔 양쪽에 야구방망이가 두 개 있다. 50kg과 60kg 사이라고 보시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백지영은 요리 실력에 대해 "미역 미소 된장국을 잘한다. 잡채도 하는데 시아버지도 좋아하셨다"라며 자화자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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