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브라질월드컵 등번호 발표..아자르 10번

안경남 2014. 5. 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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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2014 브라질월드컵서 한국과 대결을 펼칠 벨기에가 등번호를 발표했다.

벨기에는 에이스를 상징하는 10번을 아자르(첼시)가 받았다. 그리고 케빈 데 브루잉(볼프스부르크)은 7번, 마루앙 펠라이니(맨체스터유나이티드)는 8번을 달게 됐다.

주전 골키퍼를 의미하는 1번은 티보 쿠르투와(아틀레티코마드리드)가 차지했고 뱅상 콤파니(맨체스터시티)는 4번, 토마스 베르마엘렌(아스날)은 3번, 얀 베르통헌(토트넘)은 5번을 부여 받았다.

공격쪽에선 로멜루 루카쿠(에버튼)가 9번을, 케빈 미랄라스(에버튼)가 11번을 받았다. 또 벨기에 국적을 택한 아드낭 야누자이(맨체스터유나이티드)는 20번을 달고 월드컵에 나선다.

[아자르. 사진 = gettyimageskorea/멀티비츠]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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