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팔빈 최근, 인형외모-콜라병 몸매 '사람 맞아?'

바바라 팔빈 최근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바바라 팔빈 최근 파파라치'라는 제목으로 칸 영화제에 참석한 바바라 팔빈 최근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바라 팔빈이 최근 제67회 칸 국제영화제(67th Cannes Film Festival) '더 서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바바라 팔빈은 하얀색 밀착 드레스로 완벽한 라인을 드러냈다. 우월한 몸매 뿐 아니라 인형 같은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등 쪽 노출 외에는 큰 노출이 없지만 밀착 드레스로 드러낸 우월한 몸매가 돋보였다.
바바라 팔빈 최근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바라 팔빈 최근 파파라치도 가만히 안 두겠네", "바바라 팔빈 최근, 나는 파파라치도 아닌데 찍게 되더라", "바바라 팔빈 진짜 예뻐", "바바라 팔빈 인형이야. 사람이야", "바바라 팔빈 진짜 매력 최고인 듯"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글 김찬미 기자/칸(프랑스)=사진 정유진 기자]
김찬미 cm4788@ /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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