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 서먼, 막내 딸과 외출 포착 '빼닮은 외모'

우마 서먼이 막내 딸 루나와 함께 외출하면 장면이 포착됐다.
5월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우마 서먼(44)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마 서먼은 이날 막내 딸 루나, 유모와 함께 미국 뉴욕에 있는 거리에 등장했다.
우마 서먼은 막내 딸이 여간 귀여운게 아니었는지 외출 내내 손을 잡거나 안고 가는 등 딸바보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우머 서먼 막내딸 루나의 정식 이름은 '로잘린드 아루샤 아르카디나 알타린느 플로렌스 서먼-부손'(Rosalind Arusha Arkadina Altalune Florence Thurman-Busson)'으로 총 알파벳 51자다. 루나는 애칭.
우마 서먼은 이같은 특이한 이름을 지은 이유에 대해 "앞으로 아이를 낳을 계획이 없어서 내가 좋아하는 모든 이름을 딸의 이름에 넣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우마 서먼은 전남편 에단 호크(43) 사이에서 난 딸 마야, 아들 리번 로안에 이어 지난 2012년 7월 약혼자 알파드 뷔송(49) 딸 루나를 출산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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