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를 위하여' 이민기, 이태임 vs 김혜수 베드신 수위는?

입력 2014. 5. 20. 15:33 수정 2014. 5. 20. 15:3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일보]

'황제를 위하여'

배우 이민기가 영화에서 이태임, 김혜수와 각각 찍은 베드신을 비교했다.

이민기는 13일 영화 '황제를 위하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태임과의 베드신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민기는 '황제를 위하여' 베드신 수위에 대해 "전작 영화 '바람피우기 좋은 날'에서 김혜수 씨와 베드신을 찍은 경험이 있다"면서 "이번엔 수위가 더 높다"고 말했다.

이어 이민기는 "베드신에 대한 부담은 없었다. 베드신보다는 인물의 감정이 주가 되는 영화"라고 '황제를 위하여'를 소개했다.

한편,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 최대 사채조직을 배경으로 밑바닥 인생을 사는 거친 두 남자의 생존기를 다룬 영화다. 19일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민기와 이태임의 파격적인 베드신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제를 위하여'는 다음달 12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황제를 위하여' 이민기/영화 스틸사진

[☞오늘의 동아일보][☞동아닷컴 Top기사]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동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