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세이두, '가슴라인 돋보이는 아찔 드레스'
2014. 5. 18. 09:47

[OSEN=사진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세계 최고의 국제영화제인 '제 67회 칸영화제'가 열린 가운데 배우 제레미 레니에와 레아 세이두가 영화 '생 로랑'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랑스 남부의 휴양도시 칸에서 매년 5월 열리는 칸 영화제는 베니스, 베를린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이다. 약 2주간에 걸쳐 세계 각국의 유명배우들과 감독이 참석해 영화의 발전을 도모하는 축제로 진행된다.
한편 67회 칸영화제는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 photo@osen.co.kr < 사진 > ⓒ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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