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조보아, 19금 파격 노출에 부모님 반응이..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4. 5. 17. 13:05

'가시' 조보아
영화 '가시' 조보아의 아찔한 연기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19금 베드신에 대한 언급도 새삼 조명을 받고 있다.
'가시'에서 조보아는 학교 체육선생님 준기(장혁)를 짝사랑하는 여고생 영은으로 분했다. 그는 영화 속에서 여고생다운 풋풋한 매력과 위험한 관능, 그리고 잔혹한 집착이 공존하는 인물이다.
지난 14일 스포츠한국과의 인터뷰에서 조보아는 그간 있어왔던 연기 논란에 대해 "저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간이었다"면서 "상처도 있었지만, 좀 더 연기에 집중할 수 있었죠. 배우로서 살아가는데 터닝포인트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화제가 되고 있는 베드신에 관해서는 "베드신 자체보다 '베드신'이라는 단어 표현이 더 부담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배우 생활은 화려해 보이지만 반대로 굉장히 힘들어 부모님도 반대하셨다"면서 "하지만 '가시'를 보시고 난 후에는 제 기사도 챙겨주시고 연기도 모니터링 해주신다"고 밝혔다.
가시 조보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보아, '가시' 잘 봤어요" "조보아, '가시'에서 연기도 잘하더라" "조보아, '가시'에서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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