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SGP, 소니 엑스페리아Z2 액세서리 4종 선보여
손봉석 기자 2014. 5. 16. 17:19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슈피겐SGP가 새로 출시된 소니 '엑스페리아Z2' 전용 케이스 및 필름, 강화유리 등 액세서리 4종을 선보였다.
슈피겐SGP가 선보인 소니 '엑스페리아Z2' 전용 액세서리는 보호력과 심플한 디자인을 갖춘 케이스 2종과 액정화면 보호를 위한 강화유리 및 필름까지 총 4가지다.
울트라하이브리드는 투명하게 제작된 케이스로 본체 디자인을 계승하며 보호기능을 갖췄다. 4개 모서리마다 에어 쿠션 기능을 삽입해 기기 낙하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울트라 핏 케이스는 기기와 밀착되는 가볍고 슬림한 사이즈로 기기 보호와 사용의 편리함을 추구했다.

또 선명한 화면 보호를 위한 액정보호용 필름과 강화유리 제품도 선보였다. 액정보호필름 슈타인하일 시리즈는 고투명 고강도 울트라크리스탈과 지문방지 기능의 울트라옵틱스, 유분 및 오염 방지 울트라 올레포빅까지 세 가지 기능으로 세분화 해 출시됐다.
'엑스페리아Z2' 전용 강화유리 글라스는 나노슬림 100% 투명 유리 소재로 붙이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있고 일반 필름보다 3배 이상 강한 강도를 갖추고 있어 장시간 깨끗하게 화면을 보호해준다. 강화유리 테두리를 섬세한 가공을 통해 둥글게 처리해 내구성과 손에 잡히는 그립감을 향상시켰으며 슬림한 사이즈도 특징이다.
<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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