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S커플' 박란, 최필립과 19금 장면 연출 '치마 속 아찔 손길'

김한길 기자 2014. 5. 1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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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S커플 박란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캠퍼스S커플' 배우 박란이 19금 장면을 보여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개봉한 영화 '캠퍼스S커플'(감독 송창용, 제작 레알컴퍼니)의 박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란은 '캠퍼스 S 커플'에서 최필립의 연예 상대 중 한 명인 민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민조(박란)와 함께 모텔 입성에 성공한 찬승(최필립)은 급한 마음에 민조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고 속옷을 벗기려든다. 그러나 마음의 준비가 안된 민조는 "찬승아 우리 다음에 하자"고 몸을 사린다.

그리고 민조와 잠자리에 실패한 찬승에게 일방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치는 후배 유진(서효명)은 자신의 가슴을 만지게하고 귓볼에 바람을 불어넣는다. 유진은 찬승을 계속 유혹하지만 이미 민조에게 마음을 빼앗긴 찬승은 유진을 거부하고 도망친다. 이렇게 19금과 25금을 넘나드는 '캠퍼스 S커플'의 장면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았다.

1990년생인 박란은 지난 2007년 걸그룹 '스톰'으로 데뷔했으나, 2010년 영화 '하모니', 2012년 영화 '화이팅 패밀리'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캠퍼스S커플'은 인터넷 소설 '슬프도록 아름다운'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복학생 찬승(최필립)이 나이트클럽에서 만나 하룻밤을 함께 보낸 아영(문보령), 꿈꿔온 이상형 민조(박란), 자신을 짝사랑하는 후배 유진(서효명)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며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는 이야기를 담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레알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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