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수 없는 비밀' 증개현, 엄마 됐다..첫딸 출산

조혜리 기자 2014. 5. 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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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말할 수 없는 비밀'의 대만 여배우 증개현(30)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핑궈르바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증개현은 2일 아침 3.2kg의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증개현의 남편 진관우는 내내 아내의 곁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증개현은 지난해 12월 16살 연상의 소속사 대표 진관우와의 결혼을 깜짝 발표하며 오는 5월 아기 엄마가 된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증개현의 출산 소식에 중화권 누리꾼들은 "증개현 득녀 축하해요" "아기도 엄마 닮아서 예쁠 듯"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정말 여신이였는데"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증개현은 대만 출신의 여배우로 주걸륜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 칭이 역으로 출연해 청순한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증개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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