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비즈니스호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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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룸 |
[투어코리아=오재랑 기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호텔 브랜드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가 '리프레싱 브즈니스(Refreshing Business)'를 모토로 지난 4월 29일 오픈했다.
경기도 성남시 판교 테크노밸리 중심부에 위치한 이 호텔은 한국에서 오픈한 7번째 메리어트 계열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로, , 업무와 휴식을 위한 최상의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체 19층 빌딩에 총 282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3가지 타입의 객실에는 40인치 플랫 스크린 스마트 TV, 편안한 책상과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의자, 초고속 인터넷이 설치돼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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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층에는 이그제큐티브(Executive) 객실층 고객만을 위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Executive Lounge)가 마련돼 있어 아침식사가 무료로 제공되며, 저녁에는 커피와 티, 카나페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해피 아워 서비스, 그리고 회의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편의가 제공된다. 객실을 포함한 호텔 전 구역에서 100% 금연 정책이 시행된다.
호텔시설은 8층부터 19층까지 위치하며, 1층에서 7층까지는 일반 사무실 및 레스토랑, 리테일 샵 등이 입점해있다. 호텔 8층에는 로비, 레스토랑, 바와 미팅룸이 위치하여 효율적인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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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가 지난달 29일 공식 개관을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호텔의 본격적인 오픈을 알렸다. 돈 클리어리 메이러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지역 최고운영 책임자와 폴 캐닝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총지배인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인 모모카페는 조리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오픈 키친 라이브 스테이션 형태로 디자인됐고, 모모바는 다양한 스낵 및 주류를 비롯해 고품격 테라스에서 판교 테크노 밸리가 내려다보이는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비즈니스 미팅과 사교 모임에 적합한 7개의 다목적 미팅룸도 마련돼 있다.
지하철 판교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경기 남부 지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서울 강남까지 16분 내에 이동할 수 있는 것도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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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클리어리 메이러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지역 최고운영 책임자 |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총지배인 폴 캐닝스는 "한국 IT 산업의 거점인 판교를 방문하는 비즈니스 여행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판교 테크노밸리의 새로운 쉼터로 자리 매김하겠다"며 "판교는 물론 분당, 강남권 등 지역 주민에게도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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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캐닝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총지배인 |
한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는 그랜드 오프을 기념해 프리미엄룸을 400객실에 한해 9만9천원(10% 세금 별도)에 선보인다. 또 브런치 뷔페를 100명에 한해 1+1 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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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가 지난달 29일 공식 개관을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호텔의 본격적인 오픈을 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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