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다라 더 피날레' 장면 2분 삭제, '청소년 관람불가'로 오늘(1일) 개봉
최보영 기자 2014. 5. 1. 10:05

'잔다라 더 피날레'가 오늘 개봉한다.
M.L. 뿐드헤바놉 데와쿤 감독이 연출하고 마리오 마우러, 니시노 쇼, 봉코이 콩말라이 등이 출연하는 '잔다라 더 피날레'가 1일 개봉한다.
'잔다라 더 피날레'는 아버지의 학대를 피해 지방으로 내려갔던 잔다라(마리오 마우러 분)가 친부모님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된 후 집으로 돌아와 아버지의 모든 것을 빼앗고, 복수를 하며 자신도 욕망의 노예가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잔다라 더 피날레'는 30년 동안 판금됐던 동명의 에로틱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파격적인 노출과 충격적인 정사장면으로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았지만 약 2분여의 장면을 삭제한 후 재심의를 거쳐 청소년 관람불가로 개봉하게 되었다.
'잔다라 더 피날레'는 전편을 능가하는 높은 수위와 농밀하고 화끈한 정사신을 예고하고 있다. 5월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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