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조보아 "장혁과의 19금 베드신은 육체적 행위가 아니라.." 발언을

한국아이닷컴 이서진 인턴기자 2014. 4. 3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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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조보아'

지난 10일 '가시'가 개봉한 가운데 배우 조보아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가시'에서 조보아는 학교 체육선생님 준기(장혁 분)를 짝사랑하는 여고생 영은으로 출연한다. 조보아는 영화 속에서 여고생다운 풋풋한 매력과 위험한 관능, 그리고 잔혹한 집착을 선보였다.

지난 14일 스포츠한국 편집국과의 인터뷰에서 조보아는 신인이라 베드신이 부담되지 않았냐는 질문에 "베드신 자체보다 '베드신'이라는 단어 표현이 더 부담이었다"고 설명했다.

조보아는 "육체적 행위가 아닌 캐릭터의 감정을 폭발시키는 하나의 액션과 리액션으로 받아들였다"며 "부담은 있었어도 감정에 집중하려 했다"고 성숙한 배우로서의 자세를 보여줬다.

이어 조보아는 "언론시사회를 찾았던 부모님이 개봉과 같이해 영화관에서 또 보셨다"며 "연기한 영은의 감정이 슬퍼 보였다며 칭찬해주셨다. 그 어떤 칭찬보다 기분이 좋더라"고 덧붙였다.

가시 조보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가시 조보아, 좋은 배우 될것 같다", "가시 조보아, 마의 때보다 연기력 많이 좋아졌다", "가시 조보아, 조보아 진짜 예뻐", "가시 조보아, 조보아 언제나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이서진 인턴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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