댜오위다오가 중국 영토임을 증명한 19장의 외국 고지도
[머니투데이 중국망]

영국 런던 'Macdonald and Son'. 1799년 출판
일본 외무성은 최근 외무성 웹사이트에 댜오위다오(釣魚島ㆍ일본명 센카쿠) 홍보 가이드 북을 게재해, 일본이 댜오위다오에 대한 주권을 가지고 있음을 거듭 표명했다.
가이드 북은 "일본 정부는 1895년에 댜오위다오를 오키나와현의 일부로 편입했으며, 이후 일관되게 일본 영토로 취급해 왔다"며 "옛날부터 중국의 영토"라고 하는 중국의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18세기부터 20세기 초기에 걸쳐 영국,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미국 등지에서 발간된 고지도에는 댜오위다오가 중국 영토임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영국 리버풀 'Nuttall, Fisher & Dixon'. 1810년 출판

오스트리아. 1811년 출판

영국 런던 'Thomas Kelly'. 1815년 출판

영국 에든버러 'New General Atls'. 1817년 출판

프랑스 파리 'Vivien'. 1825년 출판

영국 런던. 1831년 출판

독일 'Gotha'. 1833년 출판

미국 보스턴. 1834년 출판

프랑스 파리 'Vuillemin'. 1843년 출판

영국. 1860년 출판

영국 런던 'Blackie & Son'. 1880년 출판

영국 런던 'Virtue & Co. Ltd'. 1885년 출판

독일 'Gotha'. 1891년 출판

영국 'The Times Atlas'. 1895년 출판

독일. 1900년 출판

영국 'The Century Co'. 1902년 출판

미국 'The National Geographic Society'. 1944년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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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Baptiste Bourguignon d'Anville(1697~1782)が作成。1752年出版
프랑스. 1752년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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