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쉰, 중국 4대 미녀의 나이 잊은 미모 '눈부신 미소'
조혜리 기자 2014. 4. 30. 10:00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중국 여배우 저우쉰(주신)이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저우쉰은 2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절청풍운3(窃听风云3)'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저우쉰 외에도 마이자오후이(맥조휘) 감독, 장웬지앙(장문강) 감독, 구톈러(고천락) 등이 함께 했다.
현장에 등장한 저우쉰은 하늘색 블라우스에 검은 스커트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에 41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저우쉰은 중국 4대미녀로 꼽히는 여배우로 영화 '야연' '화피' '클라우드 아틀라스' 등에 출연했고, '붉은 수수밭' 드라마판에서 여주인공 지우얼 역을 맡아 10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다.
한편 마이자오후이, 장웬지앙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범죄 액션 스릴러 영화 '절청풍운3'는 다음 달 29일 중국에서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hih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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