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갑동이' 김민정, 윤상현 잡으려다 전기충격에 기절

[뉴스엔 백초현 인턴기자]
김민정이 윤상현을 잡으려다 기절했다.
4월 2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극본 권음미/연출 조수원) 3회에서 오마리아(김민정 분)는 낯선 남자를 잡기 위해 꺼내 든 전기충격기에 기절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무염(윤상현 분)은 갑동이를 쫓고 있는 오마리아를 수상하게 여기고 뒤를 쫓았다. 오마리아는 자신을 따라오는 낯선 남자에 두려움을 드러내며 가방에서 전기충격기를 꺼냈다.
오마리아는 자신을 따라오는 낯선 남자가 하무염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이어 가방에서 꺼내 든 전기충격기를 들이댔지만 도리어 오마리아가 기절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하무염은 기절한 오마리아를 엎고 오마리아 집을 찾기 시작했다.
한편 갑동이 살인사건 당시 유일한 생존자였던 오마리아는 갑동이 트라우마로 힘들어했다. 일반적인 집이 아닌 캠핑카에서 생활했다. 여기에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 상황을 대비에 가방 안에 전기충격기를 항상 넣고 다녔다. 갑동이 트라우마로 힘들어하는 오마리아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tvN '갑동이' 캡처)
백초현 bch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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