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소식> 삼성화재 세터 유광우, 26일 결혼
2014. 4. 23. 09:52
(서울=연합뉴스)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의 세터 유광우(29)가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사 사옥에서 신부 황설희(28) 씨와 화촉을 밝힌다.
지인의 소개로 2년간 만나온 신부는 현재 경기도립무용단 수석 무용수로 활동 중이다.
이들은 신부의 공연 일정으로 6월 중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신접살림은 경기도 용인 성복동에 차린다.
유광우는 2013-2014시즌 소속팀 삼성화재를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7연패의 고지에 올렸다.
올 시즌 세트당 12.436개의 토스를 성공해 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삼성화재의 핵심 전력으로 꼽히는 유광우는 시즌이 끝나고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풀렸다.
so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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