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집안 화제, 아버지가 200억 매출 CEO
2014. 4. 7. 10:53

배우 인교진이 7일 소이현과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가운데, '인교진 집안'이 화제다.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씨는 지난해 한 방송에 출연해 회사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를 생산하고 있고, 일본, 중국, 동남아 등지에 수출하고 있다. 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제조업체 CEO다.
지난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인교진은 드라마 '전원일기', '선덕여왕', '마의'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신기전', '원탁의 천사', '휘파람 공주'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은 12년 동안 오랜 동료로 지내오다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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